철판 팟타이
철판에 아삭한 숙주를 깔고 팟타이를 올려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기는 꿍탈레 시그니처 조리법. 새우를 레몬그라스와 라임잎으로 먼저 볶아낸 태국식 새우 양념을 끼얹어 향이 살아 있습니다. 토핑은 새우·까이텃·무끄럽 세 가지.
14,900원부터
SIGNATURE
철판에 아삭한 숙주를 깔고 팟타이를 올려 마지막까지 따뜻하게 즐기는 꿍탈레 시그니처 조리법. 새우를 레몬그라스와 라임잎으로 먼저 볶아낸 태국식 새우 양념을 끼얹어 향이 살아 있습니다. 토핑은 새우·까이텃·무끄럽 세 가지.
14,900원부터
껍질째 먹는 소프트쉘 크랩 튀김을 옐로우 커리 소스와 부드러운 계란에 볶아낸 시그니처 커리. 게살을 바를 필요 없이 통째로 즐깁니다.
30,000원
FAQ
철판 팟타이와 뿌님팟퐁커리 조합을 권합니다. 팟타이는 뜨거운 철판에 올려 나와서 마지막 한 입까지 식지 않습니다. 토핑은 새우, 까이텃(태국식 양념 닭튀김), 무끄럽(바삭 삼겹튀김) 중 고르시면 됩니다. 둘 다 드시고 싶으면 시그니처 세트(55,000원)가 있습니다.
있습니다. 팟씨유, 두부끄라파오 덮밥, 솜땀, 모닝글로리. 채식하는 분과 아닌 분이 같이 와도 각자 먹을 게 있는 구성입니다.
없습니다. 매일 11:15부터 21:30까지, 연중무휴로 엽니다(라스트오더 20:30). 애매한 오후 4시에 팟타이가 당길 때, 됩니다.
됩니다. 팟타이, 쌀국수, 덮밥처럼 1인 한 그릇 메뉴가 많습니다. 혼자 오시는 분, 생각보다 많습니다.
2층 창가 자리에서 가로수길이 내려다보입니다. 뿌님팟퐁커리는 나오는 순간 사진부터 찍게 되는 메뉴고요. 저녁 조명이 켜지면 분위기가 한 번 더 바뀝니다.
태국인 셰프가 웍으로 직접 볶습니다. 팟타이의 새우 양념은 레몬그라스와 라임잎으로 새우를 먼저 볶아 만듭니다.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10년째, 이 방식 그대로입니다.
영어 메뉴가 있고, 매운맛 조절도 가능합니다. English menu available, vegan options, spice adjustable.
STORY
꿍탈레는 태국어로 새우(꿍)와 바다(탈레)를 뜻합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2층에서, 태국인 셰프가 태국 그대로의 방식으로 조리합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방식으로 말하는 집입니다. 새우를 레몬그라스와 라임잎으로 먼저 볶아 양념을 만들고, 팟타이는 식지 않도록 뜨거운 철판에 올려 냅니다.
ACCESS